국내 외 리콜, 안전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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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I 스카이 트레일 연속빌레이 시스템 사망사고

웹관리팀 | 2020.11.03 22:28 | 조회 173

RCI 스카이 트레일 연속빌레이 시스템 문제로 사망사고 발생


The attorney who filed a wrongful death lawsuit on behalf the family of the man who died on a zip line course says there was a design defect on the attraction and the accident could have been prevented.

짚라인 코스에서 추락사망한 건에 대해 과실치사 소송을 제기한 변호사는 이 사고는 방지할 수 있었던 인재이며설계 결함이 있었다고 밝혔다.


Fifty-two year old Robert Belvoir was on the Sky Trails rope course at the Artegon Marketplace Christmas Eve 2014 at the highest point on a zip line when his harness broke loose.

52세 로버트 발보아씨는  2014년 크리스마스 이브에 알테곤 쇼핑몰에 설치된 스카이 트레일을 체험중이었고안전고리에 문제가 있을 때에는 가장 높은 지점에 있었다


Belvoir fell 30 feet, hitting the cement floor and landing in front of his daughter. 

벨보아는 9m를 추락했고 자신의 딸이 보는 앞에서 시멘트 바닥에 추돌했다.



 

"It's suppose to transition smoothly, but the way it was designed, this was just waiting to happen," Nation said.

네이션 변호사는 “원활하게 작동되어야 하는 장치였어야 하나이 장치가 설계된 방식은 이런 사고가 발생하게끔 되어 있었습니다.”라고 말했다.


Nation says it was a design defect. He tells News 6 there was an opening on the track and Belvoir's harness disconnected from it during the transition from the ropes course to the zip line. He adds Belvoir thought he was still attached to the ride when he stepped off the platform.

네이션 변호사는 이는 설계 결함이라고 뉴스 6에서 밝혔고로프코스에서 짚라인으로 전환되는 트랙에 (장치가빠질 수 있는 공간 (opening)이 있어하네스와의 체결이 해제될 수 밖에 없었음에도벨보아씨는 아직도 자신이 (안전장치에고정되어 있다고 생각하여플랫폼 밖으로 발걸음을 내딛게 되었다고 말했다.


"He goes back, it becomes disengaged, and he goes right off the platform with nothing holding him up," Nation said.

그가 뒤로 움직였을 때 장치가 빠졌어요그리고 그는 플랫폼 밖으로 출발했고 그의 추락을 막을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었습니다.”고 네이션 변호사는 말했다.


Nation adds Belvoir was following the rules while using the course and has testimony from the safety manager on duty that day to back that up.
벨보아씨가 모든 코스 안전 규정을 준수했다는 것을 시설 안전요원의 증언을 통해 네이션 변호사는 확인했다.


The owner of the Sky Trail attraction tells News 6 he has redesigned the zip line course and his company almost went bankrupt with the costs involved to improve the ride's safety. He told News 6 it "felt like the right thing to do."

이 스카이 트레일의 운영업체는 뉴스 6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짚라인 코스를 재설계했으나 이 안전 장치를 보완하기 위해 들어간 비용을 충당키 위해 경제적으로 거의 파산할 지경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Nation hopes to get a trial date within in the next six to nine months.

네이션 변호사는 향후 6-9개월내에 판결이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https://www.clickorlando.com/video/news/2019/06/21/family-files-lawsuit-after-deadly-fall-at-mall/
https://www.wesh.com/article/investigators-try-to-find-what-went-wrong-in-fatal-ropes-course-fall/3840683